Book review
그의 내셔널리즘 관련 저작은 학술 측면에서 엄정함·진지함을 잃지 않으면서 우리가 처한 현실을 환기하고 그 속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 힘을 발휘한다.
조봉권
국제신문 기자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 한국이 생존할 수 있다”, ‘아들딸에게 들려주는 중국 이야기’라는 부제처럼 누구나 즐겨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쉽게 기술한 게 특징이다.
조성진
세계일보 선임기자
이 책은 딱딱하지 않다. 다양한 사례로 미국의 현 상황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가령 미국 국가에 대해서도 그 실체를 알려준다. 그 맹목성에 주목한다.
노태영
아시아경제 기자
일본의 내셔널리즘을 자녀에게 설명하듯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일본 내셔널리즘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일반적인 내셔널리즘도 함께 검토한다.
박정환
뉴스1코리아 문화전문기자
미국 사람들이 얼마나 강한 내셔널리즘을 가졌는지를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미국의 내셔널리즘이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되어 왔는지, 세계에 어떤 모습으로 표출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박태해
세계일보 선임기자
국인은 나라의 주인을 의미하여, 전근대적이고 수동적인 민족이라는 말의 반대편에 서 있다. 옳은 말을 사용함으로써 민주 의식과 자발성을 키우고, 더 좋은 사회, 더 부강한 나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제안이다.
최영태
CNB미디어 저널기자
이 책은 네이션, 내셔널리즘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민족, 민족주의라는 용어가 그 의미에서 일치하지 않는 사실과 이로 인한 문제들을 적시한다. 그리고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나게 됐는지 그 과정을 추적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권나연
신아일보 기자
이 책은 전문 연구자에 의한 오랜 기간에 걸친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하고 있어서 내용면뿐만 아니라 형식면에서도 정확하고 치밀하다. 그러면서도 쉽고 흥미롭게 쓰여 있어 독자들의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온라인 뉴스팀
경북일보
국인은 나라의 주인을 의미하여, 전근대적이고 수동적인 민족이라는 말의 반대편에 서 있다. 옳은 말을 사용함으로써 민주 의식과 자발성을 키우고, 더 좋은 사회, 더 부강한 나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제안이다.
신홍균
충청일보 기자
